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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사례>나눔테크의 자동제세동기가 젊은피를 살려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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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23 16:23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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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한 고등학교의 교사와 학생이 힘을 합쳐 체육시간 심장마비로 쓰러진 학생을 자동자세동기 AED로 생명을 살려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410분경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강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던 3학년 박모 군(18)이 갑자기 바닥에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현장에서 수업지도를 하던 담당 체육교사가 박 군에게 급히 달려가 의식 여부를 살펴보니 심정지 상태라고 판단하였다. 이 체육교사는 즉시 주위에 있던 학생들에게 119신고와 보건교사 호출을 지시한 뒤 가슴압박 등 심폐소생술 응급조치를 했다.

운동장에서 박 군과 함께 체육수업을 하던 학생들은 교실에서 수업 중이던 보건교사에게 이 사실을 알린 뒤 급히 운동장으로 달려 나와 곧바로 환자 상태를 확인해 보니 이전에도 쓰러진 경험이 있었던 학생임을 직감하고 자동제세동기(자동심장충격기 AED)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부산 해강고등학교

보건교사는 자칫 생명을 앗아갈 수 있었던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응급 환자가 생겼을 때를 대비해 평소에 학교에서 실시해 온 심폐소생술 교육과 응급대처 요령에 쓰인 나눔테크의 자동제세동기가 구비되어 있다는 기억을 살려 신속하게 가져와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다행히도 박 모군은 기적적으로 위급한 상황을 넘기고 의식이 돌아왔고,
 
그러던 차에 곧이어 119구급대가 도착했다. 119구급대는 박 군에 대해 2차 제세동을 실시했다. 그 결과 박 군은 현장에서 혈압과 맥박, 호흡이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왔다. 현재 박 군은 병원에서 심장 관련 시술 등 치료를 고려하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눔테크 심장자동제세동기 (AED)

자칫 생명을 앗아갈 수 있었던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응급 환자가 생겼을 때를 대비해 평소에 학교에서 실시해 온 심폐소생술 교육과 응급대처 요령에 쓰인 나눔테크의 자동제세동기의 사용으로 4분의 골든타임을 지켜내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전민경 보건교사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누구라도 그러한 상황에 놓였다면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다""최초 목격자 선생님의 매뉴얼에 따른 빠르고 정확한 초기대응이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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